해수부-FAO, 부산서 글로벌 수산 역량강화 훈련 전개
아태지역 개도국 공무원 대상…韓전문가 강사로 참여
![[서울=뉴시스] 해양수산부 청사.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438_web.jpg?rnd=202605170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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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항만국조치협정(PSMA) 제21조에 근거한 국제 역량개발 사업으로 우리나라가 공적개발원조(ODA) 형태로 재정을 지원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 전문가들이 국제 강사진으로 참여해 해양법, 국제수산법, 수산 분야 협력(거버넌스), 감시·통제·감독(MCS), 법 집행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사례 연구와 모의 재판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한다.
신재영 해수부 국제협력정책관 직무대리는 "이번 과정은 한국이 국제 수산 협력체계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FAO와 협력해 국제 수산 역량 강화와 규범 발전에 기여하며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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