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조언…"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서울=뉴시스] 유재석.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처)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424_web.jpg?rnd=20260516235341)
[서울=뉴시스] 유재석.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처)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양상국의 태도 논란에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경남 창원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양상국을 만나자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냐"라고 물었고, 하하 역시 "많이 놀랐지?"라고 걱정했다.
허경환은 "김해에서 플랜카드 풀다가 다시 묶였다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상국은 "고향으로 아예 내려올 뻔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며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양상국은 최근 여러 예능을 통해 ‘김해 왕세자’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 2일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가부장적 연애관을 내세우고 이를 지적하는 유재석에게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호통쳤다.
또 지난 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성을 지르고 후배 개그맨 김해준의 상황극을 받아주지 않으며 발길질까지 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무례한 태도라는 지적이 나오자 양상국은 SNS에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댓글을 달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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