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선사 영업실적 분석, 이달말 본다…내달엔 금융현황
해진공, 공개시점 3분기→2분기로 앞당겨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11/NISI20240711_0001599667_web.jpg?rnd=2024071115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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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올해부터 해운산업의 경영 성과와 투자 흐름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국적선사 영업 실적 분석과 선박금융 현황 자료를 매년 5~6월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진공은 정부와 업계, 금융권 등 이해관계자들이 시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정책·투자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공개 시점을 기존 3분기(7~9월)에서 2분기(4~6월)로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 공개 예정인 '지난해 국적선사 영업 실적 분석'에는 글로벌 운임시장 변동성 속 국적선사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주요 경영 지표 분석이 담긴다.
이어 내달에는 '지난해 선박금융 현황'이 공개된다. 해당 자료에는 국적선사들의 선박 확보와 자금 조달 현황, 선박금융 시장 흐름과 투자 방향성 등이 담긴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국적선사들의 선대 확충 전략과 선박금융 조달 구조, 주요 금융 조달 경로 등 분석 자료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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