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식 품격 선보인다"
22일 시그니엘 부산·29일 롯데호텔 서울서 주요 행사 진행
![[서울=뉴시스] 김송기 셰프의 '오디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꽃게 강정'(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209_web.jpg?rnd=20260520084912)
[서울=뉴시스] 김송기 셰프의 '오디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꽃게 강정'(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는 '서울푸드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의 미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총 29명의 셰프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주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롯데호텔 서울에서는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가 29일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45년 경력의 김송기 롯데호텔앤리조트 조리R&D 실장 또한 참가해 '오디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꽃게 강정'을 준비했다. 이번 메뉴는 '초하(初夏)의 붉은 설렘'이라는 콘셉트로 제철 암꽃게를 주 재료로 사용한다.
22일에는 시그니엘 부산에서 '플레이버 오브 부산'이 열린다. 이번 미식회는 심승욱 시그니엘 부산 연회 총주방장, 부산 미쉐린 1스타 '모리'의 김완규 셰프, 63스퀘어 '터치더스카이' 출신 조은주 셰프 등이 부산의 식재료를 사용한 5코스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그니엘 부산은 메인과 디저트 부문을 담당한다. 부산 영도의 특산물 '조내기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 뇨끼와 대저 토마토를 이용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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