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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성소식]호남대 일대 '범죄예방 강화구역' 조성 등

등록 2026.06.22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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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 2024.03.19. hyein0342@newsis.com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 2024.03.1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호남대학교 인근 선운지구 상권에 추진한 '글로벌 안심 세이프 존' 범죄예방강화구역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학생 1인 가구와 외국인 유학생이 밀집한 지역 범죄 취약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찰은 경찰은 다국어 LED 전광판과 112 위치신고 표지판 등을 설치했다.

원룸 밀집지역 26곳에 안심거울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강화했으며 호남대 구성원 등이 참여하는 '세이프 패트롤' 합동순찰을 운영과 안심인증 점포를 지정 등을 추진했다.
[광주·장성소식]호남대 일대 '범죄예방 강화구역' 조성 등


◇장성군가족센터, 황미르랜드 일대서 가족 걷기대회 개최

전남 장성군가족센터와 장성군가족행복센터는 황미르랜드 일대에서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00여 명의 가족 참가자들은 가족행복센터부터 황미르랜드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함께 걸으며 비눗방울 체험과 돌림판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가족센터는 완주 가족에게 메달과 기념촬영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를 위한 가치나눔존, SNS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운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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