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기업윤리의 달 성료…AI윤리 헌장 선포
CEO 기업윤리 토크쇼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
![[세종=뉴시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일부터 약 한달 간 진행된 '제 5회 기업윤리의 달'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사진=광해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622_web.jpg?rnd=20260625090835)
[세종=뉴시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일부터 약 한달 간 진행된 '제 5회 기업윤리의 달'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사진=광해공단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일부터 약 한달 간 진행된 '제5회 기업윤리의 달'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윤리의 달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6월 2일을 '기업윤리의 날'로 지정한데 맞춰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공단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임직원과 외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총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단은 먼저 기업윤리의 달을 맞아 '인공지능(AI) 윤리 헌장'을 선포했다. 지난 10일 열린 선포식에서 공단은 지속가능한 디지털 윤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10대 핵심 조항을 담은 AI윤리 헌장을 낭독하고, 임직원 규범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
헌장은 공공성과 자원안보, 안전성과 개인정보보호, 형평성과 상생, 투명성과 책임성, 기술 견고성과 거버넌스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밖에 'AI시대의 책임있는 활용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최고경영자(CEO) 참여‘토크 콘서트’, 생성형 AI 윤리 자가진단, 인권침해 모의신고 훈련, 윤리·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등을 진행했다.
황영식 사장은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술이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성찰하고자 AI윤리 헌장을 제정했다"며 "앞으로도 부패 예방과 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신뢰의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사진=광해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255_web.jpg?rnd=20260514111222)
[세종=뉴시스]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사진=광해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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