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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군, 청소년 대상 자전거 안전홍보 캠페인 등

등록 2026.06.25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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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자전거 바르게 타기 안전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자전거 바르게 타기 안전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창녕중학교 일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바르게 타기 안전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시 안전수칙을 알리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군과 창녕경찰서, 창녕중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해 자전거 안전수칙과 관련 법규를 홍보했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도천면, 찾아가는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뉴시스] 도천면에서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도천면에서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 도천면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상담소는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복지·건강·돌봄 등 다양한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상담에서는 면장이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경제적 부담, 건강 문제, 돌봄 공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도천면은 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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