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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핫팬츠도 완벽 소화…건강 비결은 '이 운동'

등록 2026.07.10 00:06:00

[서울=뉴시스] 가수 바다(46)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바다(46)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가수 바다(46)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 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민소매 상의와 핫팬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는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여름 콘셉트를 뭘로 할래?"라는 글도 덧붙였다.

평소 바다는 SNS를 통해 러닝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운동 습관을 공유해왔다. 구독자 89만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에 따르면 러닝은 혈당 조절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규칙적으로 달리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제2형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된다.

꾸준한 러닝은 심폐 기능과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 수치를 낮춰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지속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달리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경험이 적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며 운동량을 점차 늘리고, 숨은 차지만 짧은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중강도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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