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대구 '삼송빵집' 손잡고 카레고로케·사라다샌드 선봬
등록 2026.09.18 09:08:55
카레·케챂·마요네스 활용 메뉴 5종 출시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대구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 '삼송빵집'과 손잡고 '오랜 시간 사랑받은 맛의 만남'을 콘셉트로 오뚜기 카레, 케챂, 마요네스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뚜기는 삼송빵집의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에 자사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챂, 마요네스를 접목했다.
총 5종의 협업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을 위해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개발해 적용한 '숙성크림 카레고로케'를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케챂과 마요네스를 활용한 '사라다샌드' '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 메뉴는 다음 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송빵집 직영 1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산역점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이날부터 팝업 매장을 운영해 가장 먼저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두 브랜드의 협업 콘셉트를 반영한 상품 진열과 디스플레이 등으로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가 오뚜기와 삼송빵집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