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끝났다" vs "내가 과반"…鄭·金 박빙 전대 서로 우위 주장(종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박빙 양상으로 흘러가며 당권 주자들이 '대세론 형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양강인 정청래·김민석 후보는 서로 우위를 주장하며 여론전에 나섰다. 송영길 후보는 호남 공략에 매진하며 투표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6일 SNS를 통해 "2차 TV 토론으로 게임 끝났다"며 "김 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 팔이를 계속했고, 단일 종목레버리지 ETF에 사과도 안 했다"고 했다.
잇따라 올린 게시물에서도 2차 TV 토론을 거론, 재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