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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데뷔 20년만에 둥지 틀어

등록 2012.05.14 12:11:20수정 2016.12.28 00: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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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송옥숙(52)이 데뷔 20년 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송옥숙(52)이 데뷔 20년 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쇼비얀’의 손재연 이사는 “송옥숙과 같이 훌륭한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배우 송옥숙이 지금까지 많은 작품 속에서 사랑 받아온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좋은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송옥숙은 1980년 MBC 1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MBC TV ‘주몽’, ‘베토벤 바이러스’, ‘선덕여왕’, KBS 2TV ‘브레인’, SBS TV ‘뿌리 깊은 나무’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TV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 나오고 있으며, 차기작은 KBS 2TV 수목극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 30일부터 방송될 ‘각시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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