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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허브, 가톨릭대 의대 총동문회와 MOU…전문의 인프라 확장

등록 2022.06.27 1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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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온라인 의료자문 플랫폼 '닥터플렉스'를 운영하는 메디허브가 가톨릭대 의과대학 총동문회와 손잡고 전문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누리플렉스 자회사 메디허브는 가톨릭대 의과대학 총동문회와 전문의 자문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허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6000명 이상의 전문의가 온라인 의료자문 플랫폼 닥터플렉스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닥터플렉스에 등록된 전문의는 1050여명이다.

메디허브는 국내 의료자문 시장을 개척한 '아셉틱'과 글로벌 ICT 전문 기업 누리플렉스가 합작해 설립한 법인이다. 의료 자문을 위한 전문의 그룹이 닥터플렉스 플랫폼을 통해 의료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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