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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내걸린 싱가포르 정부청사

등록 2015.03.23 17:34:08수정 2016.12.30 0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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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신화/뉴시스】91세를 일기로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李光耀) 전 싱가포르 총리(오른쪽)가 타계한 23일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건물에 싱가포르 국기가 조기로 게양돼 있다. 20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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