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골 환호하는 자렐 콴사
[버밍엄=AP/뉴시스] 리버풀의 자렐 콴사가 13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3-24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후반 3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리버풀은 후반 막판 내리 2골을 허용해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이 4위를 하기 위해서는 남은 2경기 모두를 이기고 현재 4위인 애스턴 빌라가 남은 최종전에서 져야 한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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