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에 입 맞추는 파니팍 웡파타나낏
[파리=AP/뉴시스] 파니팍 웡파타나낏(태국)이 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시상대 정상에 올라 금메달에 입 맞추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밝힌 웡파타나낏은 결승에서 궈칭(중국)을 2-1로 꺾고 우승, 태국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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