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의식 후 휴식하는 힌두교 신자들
[프라야그라지=AP/뉴시스] 인도 최대의 힌두 축제 '쿰브 멜라'가 열린 13일(현지 시간) 프라야그라지(구 알라하바드)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갠지스강, 야무나강, 신화 속 사라스와티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목욕을 마친 후 건초 더미 위에서 쉬고 있다. '쿰브 멜라'는 성스러운 강이 흐르는 인도 성지 네 곳에서 12년을 주기로 번갈아 개최돼 인도 전체에서는 3년마다 열린다. 인도 당국은 다음 달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 기간에 총 4억500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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