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 불법 석유제품 특별 단속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부평구청 기후변화대응과 공무원들이 8일 오후 인천 부평의 한 주유소로 석유제품 특별단속에 나서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부평구는 중동 지역 정세 등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품질 저하나 불법 유통 우려가 제기돼 관내 주유소 39개소를 대상으로 휘발유,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에 대해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 2026.05.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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