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에게 우승 축하 받는 지노 티띠꾼
[웨스트 콜드웰=AP/뉴시스] 지노 티띠꾼(태국, 오른쪽)이 10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우승을 차지한 후 최혜진으로부터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티띠꾼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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