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서 폭탄 테러, 최소 9명 사망
[라키 마르와트=신화/뉴시스] 12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라키 마르와트 폭탄 테러 현장에 보안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현지 경찰은 삼륜차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경찰관 2명과 어린이 등 최소 9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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