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담금질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팜비치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해리 케인(앞)이 2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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