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선제골 넣는 엘링 홀란
[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31위)의 엘링 홀란(9)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57위)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노르웨이가 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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