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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골 환호하는 리오넬 메시

등록 2026.06.23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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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쐐기 골을 넣은 후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멀티 골로 2-0 완승을 기록하며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메시는 월드컵 통산 최다 골 1위(18골)에 올랐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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