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선제골 터트리는 음바페
[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22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이라크와 경기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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