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전뇌학습, 간뇌 계발하면 초능력자 된다

인간의 뇌는 초능력을 불러온다. 지식과 노력을 대변하는 좌뇌와 감성과 영감의 상상력을 대변하는 우뇌를 통해 발전해 나간다. 좌뇌와 우뇌 사이의 간뇌는 이 둘을 연결시키고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간뇌는 초능력을 발현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
우리는 지금 논리적인 좌뇌의 시대를 지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감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간뇌를 주목할 때다. 간뇌를 계발해야 한다. 간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조금만 더 계발되어도 매우 큰 효과를 낸다.
미량의 호르몬은 인간의 심성과 성격, 체격, 질병 등 모든 것을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의 부족은 치명적인 손상을 끼칠 수 있다. 간뇌에 포함된 해마, 송과선, 시상, 제3뇌실, 뇌하수체, 시상하부 등은 뇌의 핵심적인 일을 담당한다. 어떤 물체든 중요하고 보호해야 할 것은 중심부에 위치한다. 간뇌도 뇌의 중심부 한 가운데 있다.
동그란 원형의 기호로 우뇌훈련을 하고 문자기호를 통해 좌뇌훈련을 한다. 간뇌는 더 많은 정보가 있는 그림기호를 이용하여 훈련한다. 훈련의 방식은 좌우뇌의 훈련과 궤를 같이한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눈동자를 빠르게 움직이며 그림기호를 스쳐보고 지나간다. 처음에는 한 줄씩 시작하여 한 줄의 절반, 한줄 전체, 두 줄, 세 줄, 반 페이지로 발전해 나간다. 더 향상되면 한 눈에 한 페이지 전체를 보도록 훈련한다. 훈련은 1분단위로 실시한다.
인간은 많은 정보를 순간적으로 한 번만 보고도 모두 기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 능력을 평상시에 발현시키고 자유자재로 활용하지 못할 뿐이다. ‘샤반트’라고 하는 특수한 천재들은 이러한 능력을 일상으로 발휘한다. 지속적인 간뇌훈련은 뇌에 잠재된 초능력을 계발하는데 일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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