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피부 여유분 없는 '앞트임' 흉터 수술 어렵지 않아
하지만 이를 모르는 많은 환자들은 앞트임 흉터 수술 시에 피부의 여유분이 부족해서 앞트임 흉을 없애는 수술이 어렵다거나 피부이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상담을 하러 가더라도 피부여유분이 부족해서 피부이식이 필요하다고 하거나 혹은 수술이 불가능하다 는 말을 듣고 절망하기도 한다.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을 더욱더 크게 하기 위해 선택하는 것이 앞트임 수술이다.
쌍꺼풀 수술로 눈의 세로크기를 크게 해주면서 앞트임 수술로 눈의 가로 길이도 늘려주어 수술 전 보다 눈을 훨씬 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쌍꺼풀 수술만큼 보편화 된 수술이 앞트임 수술이기도 하다.
앞트임 수술이 많이 시행되면서 또한 그 부작용 사례도 늘고 있다. 앞트임 수술 후 흉터가 생기거나 인상이 나빠지거나 하여 재수술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앞트임 흉터 수술이 제대로 되지 않아 2차 3차의 수술을 하거나 이런 여러 차례의 수술로 흉이 더 커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흔하게 듣는 말이 피부의 여유분이 부족하다는 말이다.
이미 여러 차례 앞트임 흉 제거 수술을 받은 상황에서 피부의 여유분이 없어 더 이상의 흉터제거 수술이 어렵다거나 피부이식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면 절망하게 된다.
앞트임 흉터 수술 시에 피부 여유분이 보족하든지 충분하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피부의 재배치를 어떻게 하는가가 흉터 수술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
즉 앞트임 흉터제거 수술을 할 때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피부의 재배치를 해준다면 피부의 여유분이 부족하더라도 앞트임 흉터 제거 수술로 이전의 앞트임 흉터는 성공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아무리 심한 앞트임 흉터라도 더 이상 앞트임 흉이 보이지 않는 평범한 눈으로 다시 되돌아 갈 수 있으므로 이제 더 이상 눈 앞머리 피부가 부족해서 앞트임 흉터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절망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스완성형외과 황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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