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과 뱀에게 먹이 줘보세요, 안 물어요

한화호텔&리조트 63씨월드가 63빌딩 관람객들이 먹이사슬읕 통해 자연의 신비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63씨월드 에듀케이션 피딩쇼'를 론칭했다.
눈으로 보기만 했던 작은발톱 수달, 밀크 스네이크, 킹 스네이크 등을 터치하며 오싹함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먹이 급여를 해볼 수 있는 기회다. 피딩 쇼에 등장하는 모든 동물은 공격성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전담 사육사가 배치되므로 안전에도 문제가 없다. 또 5분여의 생태설명회로 이뤄져 교육적 효과도 높다.
![【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1년 8월6일 토요일 (음력 7월7일·계사, 칠석) ▶쥐띠 = 만족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실망마라. 다른 방법의 길이 있을 듯. 한눈팔지 말고 5·8·12월생 변신을 시도 한다면 호응 얻을 수. 그러나 서두르면 도전하는 곳에 함정 있으니 주의함이 좋겠다. 유통·전자업 종사자는 길하다. ▶소띠 = 끊고 맺음이 확실하지 않으면 자기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의지하게 된다. 내 것은 저만치 놓고 남의 것만 생각한다면 실속 없는 것임을 알 것. 욕심이 지나쳐 불안정한 상태로 다른 일까지 지연되는구나. 잘못된 길이면 생각도 하지 마라. ▶범띠 = 하는 것마다 행운이 함께 하니 부러움과 시기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으나 자칫 급한 행동이 실수를 해 공들인 업적을 잃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3·5·9월생 자칫 자만감에 빠질 수 있으니 겸손한 자세로 긴장을 늦추지 말 것. ▶토끼띠 = 인간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마음을 비워라. 자기의 본분을 망각한다면 망신수 따름을 알 것. 가정이나 직장에서의 난관을 극복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음을 알고 남의 것을 크게 보지 말며 마음을 다스려라. ▶용띠 = 성취감은 얻지만 과로로 인한 건강이 걱정되는구나. 한걸음 늦춘 진행이 건강의 하향곡선을 잡아줄 듯. 차분함으로 기다리는 인내가 성공을 예고하니 확실성이 없는 일은 지금 시작하면 후회할 일 있겠다. 희망을 갖고 노력할 때 두 배의 기쁨 올 수. ▶뱀띠 = 밖의 일도 중요하지만 먼저 정신을 집중시켜 내실을 기하라. 애정으로 갈등이 심하므로 노이로제 또한 우려되는구나. 모든 일은 나혼자 만이 해결할 수 없는 법. 부부간 대화로 풀어감이 현명할 듯. 4월과 10월생 결혼은 불운. ▶말띠 = ㅅ·ㅇ·ㅊ 성씨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 조급한 마음은 다 된 일 헛되이 할 수. 열성을 갖고 계획대로 전진하라. 이제는 뜻한 대로 얻겠으니 겸손한 자세로 도움 받았던 사람에게 보답하라. 몇 배의 이득으로 더 큰 만족을 누릴 수. ▶양띠 = 자신이 하는 일 자부심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나 시간이 가면서 마음에 부담이 가는 격.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 힘써 일하라. 당신이 하고 있는 일 노력 여하에 따라 빛나리. 노력만이 번창할 운임을 알아야 할 때다. ▶원숭이띠 =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믿음으로 해결책을 찾을 때다. 어려웠던 일들이 차츰 풀리는 하루이니 방황하지 말고 한 길만 정진하니 사방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날 수. 1·7·12월생 늪에서 벗어나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라. 대성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닭띠 =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보지 마라.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인간애야 말로 금전으로 살 수 없는게 아니겠는가. 2·8·11월생 겸손하게 덕을 쌓고 옛것에서 벗어나 깨끗한 마음을 가질 때 길함. 동업은 가능하나 분명한 선을 긋고 확실하게 구분 지을 것. ▶개띠 = 맹목적으로 무엇인가 해 보겠다고 시도해 놓고 이정표 없는 곳에서 방황하지 말 것. 실력과 경험이 없어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최우선이다. 2·8·9월생 달·말·양띠와 손잡고 협력하라 투자한 만큼 이익이 들어오니 용기를 냄이 좋겠다. ▶돼지띠 = 과거에 있던 일들 되풀이 하면 후회만 들 뿐이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모질게 처리하라. 이제는 고난의 시기를 넘겼으니 쌓였던 감정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위해서 전진할 때다. 범·원숭이·뱀띠가 힘이 돼 주니 용기를 가져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010-5584-9393](https://img1.newsis.com/2011/08/05/NISI20110805_0004932437_web.jpg)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