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올해의 프로듀서상', 한승원 HJ컬쳐 대표

등록 2014.12.19 15:33:14수정 2016.12.28 13:50: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화려한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창작뮤지컬 '살리에르'의 미덕이다. 대형 블록버스터 라이선스 뮤지컬의 화려함을 흉내내지 않는다. 이야기와 등장인물의 내면에 주력하며 작품 구조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회장 손상원)는 '2014 올해의 프로듀서 상' 수상자로 뮤지컬 제작사 HJ컬쳐의 한승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승원 대표는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선보인 점을 인정받았다. 올 한해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시작으로 뮤지컬 '살리에르'(사진), 뮤지컬 '드가장' 등을 제작했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3 가상현실 콘텐츠 지원사업 선정작인 '빈센트 반 고흐'는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 등으로 인해 '2014 월드아이티쇼'(WIS)에 초청되기도 했다.

 내년에는 뮤지컬 '파리넬리', 뮤지컬 '왕의 춤'을 선보인다. '파리넬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4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