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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총, 존경받는 교육자 570명 표창

등록 2017.05.12 1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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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이승호 기자 =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경기교총)는 제65회 교육 공로자 표창식을 통해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도내 교육 공로자 57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예의 사도상은 한누리유치원 홍미경 원장과, 호동초 박미숙 수석교사, 신기중 소희숙 교장, 신장중 김현주 교감 등 4명이 받았다.

 경기교총인상은 어람중학교 김원희 교장에게 돌아갔다.

 또 30년 이상 교육자로 헌신한 공로를 치하하는 교육공로상은 525명, 5년 이상 교직에 근무하며 특별한 공적을 쌓은 특별공로상을 30명이 받았다.

 교원단체 육성·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단체상은 부천교총, 화성오산교총, 구리남양주교총 등 3개 단체가 받았다. 지역사회와 교육발전에 협조한 독지가 7명도 상패를 받았다.

 경기교총 장병문 회장은 "나라의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깊은 애정과 열정을 베풀어 주신 선생님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회원 선생님들의 교권옹호와 전문성신장,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65회째인 경기도 교육공로자 표창식은 존경받는 교육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195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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