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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부남해변서 물놀이하던 20대 남성 숨져

등록 2017.08.12 15:22:38수정 2017.08.12 1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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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고성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근덕면 부남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성모(27)씨를 동해해경들이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2017.08.12 (사진=동해해양경찰서) photo@newsis.com

【삼척=뉴시스】고성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근덕면 부남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성모(27)씨를 동해해경들이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2017.08.12 (사진=동해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삼척=뉴시스】고성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36분께 강원 삼척시 근덕면 부남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성모(27)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성씨는 일행 3명과 함께 바다에 입수해 해변가 갯바위로 접근하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뒤 해경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함께 입수했던 일행 3명은 해경과 해수욕장 해변관리자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서울에서 함께 피서를 왔다 이 같은 변을 당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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