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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안마의자, 안마기 13종 최대 20만원 할인

등록 2018.02.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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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안마의자, 안마기 13종 최대 20만원 할인

매년 명절이 판매량 가장 높아…명절증후군, 효도선물용으로 인기 상승
30대 젊은층에게도 인기, 안마의자 매출 비중 일년새 10% 이상 늘어나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이마트가 설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안마의자, 안마기 13종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품목은 ‘코지마 안마의자 네스트(CMC-A90)’를 20만원 할인한 348만원에,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CMC-L100)’을 10만원 할인한 168만원에 준비했다.

‘브람스 안마의자 드림’을(198만원) 구매하면 3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 온열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0만원대부터 400만원대의 고급형 모델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원하는 용도와 기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행사 상품을 행사카드(KB국민·현대·NH농협·BC)로 결제할 경우 100만·200만·3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0만·15만·20만원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뭉친 근육을 간편하게 풀어줄 수 있는 휴대용 전동 마사지기 ‘러빙홈 마사지기’를 30% 할인해 6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가 지난해 안마의자와 안마기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추석이 있었던 10월 판매량이 연간 총 판매량의 15%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이는 가장 판매량이 낮았던 6월(5.4%)보다 약 세 배 가량 높은 수치다.

그 다음으로는 설이 있었던 1월(11.9%), 5월(11.6%) 순이었으며, 2016년 역시 추석이 있던 9월(14.1%)과 설이 있던 2월(12.7%) 순으로 판매량이 가장 많았다.

이마트 건강가전 양승관 바이어는 “안마의자, 안마기 등 건강가전이 명절 기간에 판매량이 가장 높은만큼, 올해도 명절을 맞아 연중 최고 수준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안마의자, 안마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최근 비용보다는 삶의 질이나 건강, 휴식 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관련 가전의 매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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