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우수 6개 기업 표창…충주 기업인의 날 행사
18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열린 충주 기업인의 날 행사에는 강성덕 충주상의 회장과 이두표 충주시 부시장, 허영옥 충주시의장 등 기관 단체장들과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사기진작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10월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유망 중소기업은 타이가(대표 조병욱), 다산기업(대표 장혜영), 코이즈(대표 조재형) 등 3개 회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우수 기업인상은 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에덴바이오벽지 남윤석 대표, 농업회사법인 유기샘 임의수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충주상의가 선정한 모범 상공인상은 우림콘크리트공업 서철 대표이사 등 8명이 받았고, 충주시청 이지후 주무관과 충주상의 최현미 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시는 유망 중소기업과 우수 기업인상을 받은 기업과 기업인에게 중소기업정책자금 특례지원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이두표 부시장은 "끊임없는 혁신과 개발에 노력해 온 기업인들이 있어 새 충주 번영에도 희망이 있는 것"이라면서 "시는 기업을 성공 파트너로 예우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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