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제대로~ 청양고추와 양념치킨이 만난다
처갓집 양념치킨, 청양고추 50t 구매 치킨에 활용
![[청양=뉴시스]청양군, 한국일오삼, 청양고추영농조합이 3자간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양군)](https://img1.newsis.com/2020/07/02/NISI20200702_0000556620_web.jpg?rnd=20200702172140)
[청양=뉴시스]청양군, 한국일오삼, 청양고추영농조합이 3자간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청양군)
충남 청양군은 2일 한국일오삼, 청양고추영농조합법인과 청양지역 농산물 이용 확대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일오삼 ‘처갓집 양념치킨’이란 치킨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일오삼은 청양고추 등 청양지역 농산물을 ‘처갓집 양념치킨’ 메뉴에 활용한다.
이를 위해 한국일오삼은 향후 청양고추 등 연간 약 50t 규모의 청양 농산물을 구매해 제품화할 계획이다.
청양군은 한국일오삼과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처갓집양념치킨’ 전국 1200여 가맹점을 통한 공동 마케팅으로 농산물 품질관리 등 구체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돈곤 군수는 “업무협약으로 청양고추 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내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품목 발굴과 판로 개척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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