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 '맹자'
![[서울=뉴시스]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할 맹자. (사진 = 일상과이상 제공) 2020.10.2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20/NISI20201020_0000620763_web.jpg?rnd=2020102017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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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맹자'는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으로 꼽힌다. 대학, 중용, 논어와 더불어 사서의 하나로 꼽힌다.
조선왕조 500여년 동안의 국가 통치이념은 유교사상이었다. 이로 인해 유가의 대표 경전인 맹자는 과거에도 중요시됐고 오늘날에도 주요 대학의 필독서로 선정됐고 정치가와 기업가 등 리더들의 애독서다.
맹자는 대부분 대화체 형식이다. 맹자의 언행과 습관을 비롯해 춘추시대의 생활상은 물론 인간과 삶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겼다.
맹자가 총 11편으로 구성됐다는 기록이 있으나 현존하는 것은 7편뿐이다.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맹자'는 맹자 7편에 주석을 붙여 서술한 '맹자집주'를 쉬운 우리말로 옮겨 소설처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404쪽, 일상과이상 펴냄, 1만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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