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MZ세대가 좋아하는 브랜드 1위

교촌은 1991년 창업해 올해 29년을 맞은 장수 브랜드다. 1위에 선정된 이유로 제품력을 꼽을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교촌·레드·허니시리즈'로 치킨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마늘간장소스의 교촌시리즈는 창업 후 꾸준히 팔린 베스트셀러다.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짭조름한 맛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매운맛의 레드시리즈는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산 청양 홍고추를 착즙한 소스로 만들어 '맛있게 맵다'는 평이 많다. 2010년 출시한 허니시리즈는 단짠 열풍을 일으켰다. 소스는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을 사용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치킨을 사랑해주는 1934세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