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신영 남편' 강경준, 폭풍성장 14살 아들 생일 축하 "항상 내 첫 번째"

등록 2021.04.03 11:18: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사진=강경준 인스타그램. 2021.04.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강경준 인스타그램. 2021.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강경준이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강경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정안아 14살 생일을 축하한다.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널 보며 어려울 때 철없던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부쩍 늘어난 학업과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들겠지만 오늘만큼은 너를 위한 날이니 가족들과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항상 내 첫 번째는 너란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안 군의 생일을 축하하는 강경준 장신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14살이 된 정안 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강경준은 정안 군이 귀여운 듯 장난스럽게 볼을 꼬집었다.

배우 장신영 강경준은  2018년 5월 결혼, 슬하 아들 정안, 정우 군을 두고 있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