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원영, 탱크톱에 잘록한 허리…섹시 윙크까지

등록 2022.01.07 09:22: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아이브 원영, 아직 19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물오른 섹시美 뽐냈다 2022.01.05 (사진=원영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이브 원영, 아직 19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물오른 섹시美 뽐냈다 2022.01.05 (사진=원영 SNS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하 원영)이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지난 6일 자정 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영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탱크톱과 청바지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혀를 앞으로 내밀고 다소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원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1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섹시미를 느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원영은 현재 뮤직뱅크의 MC를 맡고 있으며 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1일 데뷔해 타이틀곡 '일레븐(ELEVEN)으로 국내외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