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29일 분양
월평근린공원 품은 전용 84㎡ 면적 1349가구 대단지
![[대전=뉴시스]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8/NISI20220728_0001051469_web.jpg?rnd=20220728074525)
[대전=뉴시스]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 서구 정림동, 도마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 동, 2개 단지 규모다. 전용 84㎡ 단일 면적, 1349가구(1단지 659가구, 2단지 690가구)의 대단지다. 입주는 2025년 하반기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 및 세대 대부분이 4Bay 평면 및 2면 개방 타워형 설계(일부)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외관에는 포레나만의 독창적인 가치와 프리미엄을 드러내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여의도공원 면적의 17배(약 400만㎡)에 달하는 '월평근린공원'이 단지 옆에 개발될 예정이다. 공원 안에는 편안한 숲, 건강한 숲, 힐링포레스트, 숲길쉼터 등 다양한 테마 녹지 시설이 갖춰진다. 인근 갑천 산책로를 따라 갑천생태호수공원이 들어선다.
단지 앞에는 둔산동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배재로가 있고, 도안신도시와 서대전으로 갈 수 있는 계백로도 가깝다. 차량 이용 시에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와 호남고속지선 등을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KTX서대전역도 차량 10분 거리다.
사업지 인근에 도시철도 트램 2호선이 추진 중이다. 충청권 광역철도(예정)도 있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대전·세종·충북·충남이 서로를 연결, 메가시티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으로 1단계 구간(계룡~신탄진, 35.4㎞)이 2024년 개통된다.
대전 최대규모의 재래시장인 '도마 큰시장'을 비롯해 코스트코, 세이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있다. 건양대병원, CGV, 롯데시네마, 대전시립박물관 등의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단지 우측으로는 2만2000여 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지인 도마동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 중이다.
유천초, 삼육초, 삼육중, 대신중·고가 도보 거리에 있고, 배재대, 대전과학기술대, 충남대, 목원대 등의 대학시설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공급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풍부한 개발호재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장점을 가진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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