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13분' 셀틱, 하츠 꺾고 컵대회 4강 진출
후반 32분 후루하시 쿄고 대신 투입
셀틱, 하츠에 3-0 완승
![[서울=뉴시스]셀틱 오현규 공식전 데뷔골. (캡처=셀틱 소셜네트워크서비스)](https://img1.newsis.com/2023/02/12/NISI20230212_0001194054_web.jpg?rnd=20230212104730)
[서울=뉴시스]셀틱 오현규 공식전 데뷔골. (캡처=셀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오현규는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츠와의 2022~2023 스코티시컵 8강전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셀틱의 3-0 승리에 일조했다.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공식전에서 13연승 행진을 달린 셀틱은 무난하게 4강에 안착했다.
오현규는 2-0으로 앞선 후반 32분 일본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지난 5일 세인트미렌과의 리그 경기에서 정규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던 오현규는 이후 2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셀틱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에런 무이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전반 종료 직전에 후루하시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35분 카터비커스의 쐐기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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