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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납치·살해' 배후 유상원·황은희, 검찰 송치 [뉴시스Pic]

등록 2023.04.13 09:13:22수정 2023.04.13 1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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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 부부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왼쪽)와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 부부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왼쪽)와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 부부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과 황은희가 1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 됐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수서경찰서를 나서며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 앞에 섰다.

유상원은 '이경우가 범행 제안한 게 맞냐' 등의 취재진 질문에 "억울하다"고 밝혔다. 황은희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한 채 호송차로 향했다.

앞서 경찰은 피의자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유상원, 황은희의 이름과 얼굴,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이경우의 범행 제안을 받아들여 납치와 살해를 모의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2023.03.3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2023.03.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유상원(51)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피의자 황은희(49)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3.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경찰청이 12일 특정강력범죄 피의자 2명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강남 납치·살인 사건 배후로 여겨져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유상원, 황은희 부부에 대한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사진은 유상원(50), 황은희(48).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2023.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경찰청이 12일 특정강력범죄 피의자 2명에 대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강남 납치·살인 사건 배후로 여겨져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유상원, 황은희 부부에 대한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사진은 유상원(50), 황은희(48).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2023.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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