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동계대학 개최
26일부터 오는 2024년 1월 12일까지 3주 간 진행

고려대학교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동계대학(International Winter Campus, 이하 IWC)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고려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16년 300여 명의 규모로 첫선을 보인 고려대 국제동계대학은 해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증가하며 2023년 국제동계대학에서 홍콩, 싱가포르,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브라질 등 총 40개국 소재 300개 대학, 1400여 명의 학생이 신청하는 위상을 선보인 바 있다.
고려대 IWC는 ▲캐나다 University of Montreal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호주 The University of Sydney 등 해외 대학 교원들과 고려대 전임 교원으로 구성된 교수진들이 영어로 강의를 진행하며, 해외 교수 강의 비율도 가장 높다.
모든 강좌는 온·오프라인 동시 수업으로 진행하며 고려대 SK미래관 내 최첨단 NeMo(Networked Modular) 강의실에서 모든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스포츠, 문화,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3주 간 함께 열린다.
송상기 고려대 국제처장 겸 국제동계대학장은 "방학은 학문을 중단하는 기간이 아닌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해보며 한층 더 성장하는 기간"이라며 "아시아 최고의 국제 단기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혁신적인 강좌들을 구성하여 교육 콘텐츠이 국제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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