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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설 맞이 최대 50% 할인

등록 2024.02.06 16: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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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JTO 중문면세점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관광공사 JTO 중문면세점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중문면세점이 설 명절을 맞아 역대급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문면세점은 오는 9~12일 제주 방문 여행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추억의 뽑기 이벤트는 제주 고향 사랑 기부자, 구매 고객, SNS 구매 인증고객 등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회용 카메라 ▲레몬민트향 몬딱치약 ▲핸드크림 ▲돌하르방 립밤 ▲피톤치드 섬유유연제 등 5가지 선물 중에 1개가 증정된다. 1인 최대 3번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중문면세점은 이달 말까지 역대급인 최대 50% 할인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정 금액 이상 면세품을 구매했을 시 즉시 할인 혜택도 준다.

여기에 특정 면세품을 구매했을 경우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추가로 시행하고 있다.

중문면세점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가운데 이번 프로모션이 제주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여행객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재방문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은 공항·항만을 이용해 제주를 출도하는 도민과 여행객 모두 연간 6회 이용할 수 있다.

구매 한도액은 1회당 미화 800달러이며, 주류 2병(400달러까지)과 담배 10갑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제주관광공사 인터넷 면세점은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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