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 안양시 의회 의장, 백영고 감사패 받아
개교 30주년 학교 발전·공로 인정
![[안양=뉴시스] 백영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최병일 의장(사진 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 의장 측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5/29/NISI20240529_0001563120_web.jpg?rnd=20240529213821)
[안양=뉴시스] 백영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최병일 의장(사진 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 의장 측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이 최근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관내 백영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학교 측은 개교 30주년을 맞아 담장 등 학교 시설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 의장에게 관련 패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
최 의장은 평소 학생들의 학습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특히 선거구 관내에 있는 백영고등학교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 의장은 교실 건물 지하에 있는 급식소와 동아리방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바꾸는 담장 교체 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에도 커다란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특별공간이 햇빛을 보게 된 가운데 콘크리트 담장이 산뜻하고 예쁜 아크릴의 투명 담장으로 바뀐다. 연말 준공을 목표로 오는 7월 착공한다.
이에 앞서 최 의장은 관련 예산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2년여에 걸쳐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청을 설득하는 등 해당 학교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안전에 주력했다.
최 의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쾌적한 학습 공간 확보를 위해서는 각종 시설 개선이 우선 되어야 한다"며 “지속해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집중하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1995년 3월2일 개교한 백영고등학교는 사립학교로 현재 32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가운데 '공감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비전으로 '진실한 사람', '근면한 사람', '겸손한 사람'을 교육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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