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컴퍼니, 영남대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누적금액 1억5000만원

서린컴퍼니㈜, 영남대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재판매 및 DB 금지
서린컴퍼니의 총 누적 기탁 금액은 1억5000만원이다.
정 대표와 이 대표는 2019년 영남대를 찾아 독도 자생식물 및 생태환경 연구 활동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3000만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3000만원씩 총 1억2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영남대 고액 기부자 클럽인 천마아너스 클럽에 가입돼 2022년 인증패를 받았다.
영남대는 현재까지 정 대표와 이 대표가 기부한 발전기금으로 2020년 대학본부본관 옆 부지에 독도자생식물원을 조성했으며 2021년에는 캠퍼스 내 독도자연생태온실을 준공했다.
독도자생식물 종자를 생육·배양하는 시설이 캠퍼스에 조성된 것은 영남대가 전국 최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이 시설들을 영남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및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독도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서린컴퍼니는 울릉도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최근 양양 소나무를 활용한 화장품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영남대에 대한 지원 외에도 미혼모와 여성청소년을 위한 화장품 기부,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강원도 산불피해지 나무 심기 기금 후원, 베트남 태풍 피해 지역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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