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올해 관광객 2억 명 시대 연다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관련사업 시동
![[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강원 관광객 2억 명 시대를 열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관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홍천강꽁꽁축제 모습.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2/NISI20250102_0001741795_web.jpg?rnd=20250102140323)
[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강원 관광객 2억 명 시대를 열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관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홍천강꽁꽁축제 모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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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관광객 2억 명 시대를 열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관련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와 18개 시군, 강원 관광재단, 유관기관이 협력해 붐 조성 사업과 특별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이에 매월 1~2개 시군을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추천 여행지와 연계해 무료입장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은 지난해 화천산천어축제 모습. 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는 화천과 홍천이며, 화천에서는 오는 11일 산천어 축제, 홍천에서는 오는 18일 홍천강 꽁꽁 축제가 열린다.
또한 도내 인기 유료 관광지를 대상으로 입장료 온라인 기획전도 시작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025년도 시작과 함께 강원 방문의 해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1월 1일부터 강릉에서 부산까지를 이어주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기 시작했다. 강원 관광 2억 명 시대를 활짝 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광 수도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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