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장 현충탑 참배…"도민 삶 지키는 방파제 되겠다"
![[수원=뉴시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024.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2/NISI20250102_0001741899_web.jpg?rnd=20250102145204)
[수원=뉴시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2024.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어 현충탑 뒤에 위치한 위패실로 이동해 분향·묵념 뒤 방명록에 '풀뿌리 민주주의 힘으로 경기도민 삶을 지키는 방파제가 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김동연 지사와 도의회 정윤경(민주당·군포1), 최종현(수원7) 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회 위원장단, 경기지역 보훈지청장·보훈단체장·공공기관장, 경기도 부지사 및 실국장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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