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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파크골프장 2027년까지 5곳 신설한다

등록 2025.02.04 11: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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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고창=뉴시스] 지난 2023년 고창읍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심덕섭 군수가 시타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지난 2023년 고창읍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심덕섭 군수가 시타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오는 2027년까지 5개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지어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고 4일 밝혔다.

고창에는 현재 고창읍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27홀·9000㎡), 고수 파크골프장 (9홀·9000㎡), 상하(9홀·7500㎡) 등 3곳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어 올 상반기에는 공음면 서남부권역 파크골프장(18홀)과 성송면 파크골프장(9홀)이 잇따라 개장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월암저류지 파크골프장(27홀)과 운곡 파크골프장(18홀) 등이 준비 중이다.

월암저류지 파크골프장(고창읍)은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026년 12월까지 27홀(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7홀과 넓은 면적의 환경에서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운곡 파크골프장(아산면)은 총 4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파크골프장 18홀(3만7120㎡)과 관리동,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역시 2026년 준공이 목표다.

이 밖에도 군은 2027년 흥덕면에 북부권 파크골프장을 확충할 예정으로 총 8개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면서 군민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각종 대회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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