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서울 20.5℃
광장
등록 2025.04.16 11:36:3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세 살 모습 그대로 김향기
훈훈한 차학연
윙크하는 필릭스
최유정 큐티
재계약 후 첫 컴백 투바투
꽃받침 성해은
뉴시스Pic
밴스 "트럼프, 이란 핵 포기시 경제적으로 번영하게 만들거라 해"
'봄밤의 궁궐 산책' 2026 창덕궁 달빛기행 16일부터 열려
부산 전입신고 마친 한동훈 "선거 시작과 끝을 여기서 하겠다"
이진숙, 장동혁 향해 "공정한 경선 절차 복원시켜달라"
그래픽뉴스
대중교통 'K패스' 반값할인…환급률 최대 83%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밴스 "트럼프, 이란과 '빅딜' 원해 현재 상황 긍정적"…핵 포기 언급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포괄적 합의(Grand Bargain)' 성사를 위해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조지아주 애선스에서 열린 보수단체 '터닝포인트 USA'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구상과 관련해 "작은 합의가 아니라 '포괄적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
李 "첨단산업,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해야"
국제
"푸틴도 준비중"…미러 정상, 연쇄 방중 주목
경제
고용 20만명 늘어도 청년들 설 자리는 없다
금융
2차 휴전 협상 기대에…되돌아온 '육천피'
산업
대기업 오너家, 평균보수 27억…김승연 1위
IT·바이오
15분이면 뚫린다…AI해킹 1년새 10배 속도
사회
선거 앞두고 교사 피습…교권보호 변수될까
문화
이마쿼크로 번역된 금강산…안두진 '겸재한 뾰족'
스포츠
손아섭, 화려한 이적 신고 트레이드 효과 누린 두산
연예
서동주, 계류유산 심경 "소파수술 후 안정 찾아"
많이 본 기사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혼전임신' 김지영, 딸 얼굴 공개
"요만큼 한강뷰"…조민, 남편 취향 가득한 신혼집 구석구석 소개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美밴스 "이란 측 합의 원해…현 상황 매우 만족"
"MT 가서 밤새 놀아도 맨정신"…'술부심' 대신 '갓생' 택한 Z세대
윤형빈 "4번 사업 실패 20억원 날려…이봉원이 롤모델"
IMF "이란전쟁 오늘 멈춰도 원유 부족분 오일쇼크 수준"
윤희숙 "저는 정원오와 가장 잘 싸울 사람…주택공급 절벽 해결 할 것"
공공2부제 시행 1주일…세종청사서 하루 33건 위반 적발
조국 '평택을' 출사표에 민주당도 셈법 복잡…범여권 선거연대 주목
국방부, 비상계엄 관련 장성·영관급 4명 징계위 개최
정치(4월15일 수요일)
신현송, 영국 국적 딸 '내국인'으로 전입신고 논란
이 대통령,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 주재…영화 '내 이름은' 관람도
한동훈, 전재수 겨냥 "까르띠에 안 받았다 한마디를 못해"
트럼프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뉴욕증시, 미-이란 종전 기대에 상승 마감…나스닥 1.96%↑
트럼프 "이틀내 뭔가 벌어질수도"…이란과 2차회담 시사
"미-이스라엘, 휴전회담들 이용 이란 지상 작전 할수도" --러 안보위
"이란, 호르무즈 해상 운송 일시 중단 검토 중"
美 "24시간동안 이란 해상봉쇄 통과 선박 없어…6척 선회"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미·이란 낙관론에 예상 밑돈 PPI도 호재
'10억 로또' 과천 디에트르 6가구 오늘부터 무순위 청약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에 국제유가 급락…WTI 7.9%↓
"다주택자 보유 주택 감소세 뚜렷…11~20채 구간 감소폭 최대"
美재무장관 "금리인하 지금은 기다려야…전쟁 지켜봐야"
15~64세 고용률 69.7%…3월 기준 역대 최고
110만원 뚫은 SK하이닉스…증권가 "190만닉스 간다"
케이웨더 "세계 첫 날씨예보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 데뷔"
'이란發 유가·환율 쇼크'에 3월 수입물가 16.1%↑…28년만에 최대 상승
'6000피' 문턱서 숨고르기…반도체가 이끈 코스피, 7500 가능할까
예별손보 내일 본입찰 돌입…2곳 이상 참여시 이달 말 우협 선정
비트코인 1억971만원…미·이란 협상 기대 속 방향성 탐색
롯데 이어 우리·신한카드도 제재 속도…영업정지 여부 촉각
에이피알 대표 SNS에 '블핑' 리사 등장…'메디큐브' 글로벌 확장 포석
대기업 오너일가, 평균 보수 27억…한화 김승연, 총수 중 1위
청년층 취업자 14.7만명↓…41개월 연속 감소
3월 취업자 20.6만명↑…15개월 연속 증가
전기차 수요 급증에 가격·신차 경쟁 본격화…시장 판도 출렁
도소매업 취업자 수 1.8만명↓…11개월만에 감소 전환
"봄이 왔으니 달려볼까"…러닝 열풍에 급증한 '이 질환'
"달리는 헌팅포차" vs "건전"…러닝크루 SNS 설전
"엉덩이? 따로 안 커져요"…소유 20㎏ 감량 후 현실 조언
"세 살 버릇 여든까지"…유아기 생활습관이 청소년기 활동량 결정한다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질까?"…체중 정체의 진짜 이유
'길쭉한 폴더블' 가고 '널찍한 폴더블' 온다…삼성·애플·화웨이 삼파전
"15분이면 뚫린다…AI 해킹, 1년 새 10배 빨라졌다"
클로바노트 추격하는 다글로…"받아쓰기는 기본, 이제는 보안 전쟁"
서울 낮 최고 26도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주의
"남의 집 주차장이 모텔?"…대낮부터 애정행각에 민망한 쓰레기까지
"바람 핀 아내와 7년 별거"…혼자 모은 재산도 '반반'하자는데
"바다 위를 달린다" 2026 인천마라톤 11월22일 개최
선거 앞두고 '교사 피습'…'교권보호' 변수될까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 확정…"원팀으로 본선 승리 이끌 것"
민주 의왕시장 후보에 정순욱…김성제와 '본선 맞대결'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 상계역~고속터미널 추가
맑은 경기남부, 낮 26도까지 오른다…일교차 15도 "유의"
과천시장 선거, 신계용 vs 김종천 '세번째 리턴매치' 확정
서울시, 노인 노린 불법다단계 사기 선제 차단 나선다
느림이 머무는 섬, 청산도…몸과 마음 치유하는 '슬로걷기'
생기부에 '학폭'도 기록되는데…'교사 폭행'은?
15일 대구·경북, 오전부터 차차 맑음…일부 한때 1㎜ 비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4월15일 현재)
아파트 단지 활보한 멧돼지 2마리…세종 도심 초긴장
광주·전남 낮 최고 25도…포근한 봄날씨
"음악 영재 발굴한다"…롯데百, '키즈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창작뮤지컬 '쉐도우', 중국 간다…상하이·베이징 등 5개 도시 투어
프로야구 '1200만 관중 시대'…구단 팬심이 '펜심' 움직였다
美 메트 소장 조선 산수화 '칠보산도', 국내 기술로 복원한다
‘백남준 이후의 백남준' 국제 심포지엄…23일 아르코예술극장
비빔밥부터 DMZ까지…외국인 인플루언서, 한국 '맛·멋·쉼' 알린다
'사사구 18개' 얻어내 대역전극…삼성 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
'10경기 7골' 오현규, 월드컵 앞두고 맨유·토트넘 이적설
'손아섭 투런포' 두산, SSG 11-3 완파…'8연승' LG, 시즌 10승 선착(종합)
'2600안타 금자탑' 삼성 최형우 "오래 야구하니 자연스레 쌓인 기록"(종합)
4월15일(수)
신상우호, FIFA 시리즈 2차전서 10명 뛴 캐나다에 1-3 완패
임성재·김시우, '우승상금 53억원' PGA RBC 헤리티지 출격
빅리그 부름 기다리는 송성문, 트리플A서 3타수 무안타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1억원 정도"
뉴시스 기획특집
위기의 교사들
엇박자 금리
CDMA 30년
삼천당제약 거품 논란
포스코 직고용 결단
1염혜란과 제로의 상태
2"아동사망검토제도, 예방이 목적…사회를 더 안전하게"
3폭염 앞두고 옥상에 '하얀 페인트'…에어부산 봉사 활동
4[부고]방병철(단양군 전 정무보좌관)씨 장인상
1'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2'혼전임신' 김지영, 딸 얼굴 공개
3"요만큼 한강뷰"…조민, 남편 취향 가득한 신혼집 구석구석 소개
4"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5[속보] 美밴스 "이란 측 합의 원해…현 상황 매우 만족"
6"MT 가서 밤새 놀아도 맨정신"…'술부심' 대신 '갓생' 택한 Z세대[출동!인턴]
7윤형빈 "4번 사업 실패 20억원 날려…이봉원이 롤모델"
기자수첩
이종범, '레전드' 무게 잃은 발언이 남긴 아쉬움
39년 만에 온 개헌 물꼬, 정쟁 아닌 국민 이익 관점에서 풀어야
피플
염혜란과 제로의 상태
"아동사망검토제도, 예방이 목적…사회를 더 안전하게"
어린 남매 두고 떠난 엄마…30년 만 재회 후 '결혼식 혼주석' 갈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