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한 달 앞…1200명 참여
![[구미=뉴시스] 아시아육상대회 준비상황 보고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5.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30/NISI20250330_0001804542_web.jpg?rnd=20250330142133)
[구미=뉴시스] 아시아육상대회 준비상황 보고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5.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시아육상연맹(AA)이 주최하고 2025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아시아육상연맹은 구미시 개최를 발표한 이후 2022년 12월부터 70억원을 들여 대회를 준비해왔다.
지난해 1월 구성된 조직위원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이 공동조직위원장, 이철우 경북지사가 명예 위원장을 맡았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아시아육상연맹의 현지실사와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로 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2월에는 D-100일을 맞아 '성공다짐 D-100 시민보고회'를 열었고, 이 달 21~23일에는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를 개최해 49개 종목에 1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선발대회에선 세계적인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을 비롯해 고승환(남자 200m), 손경미(400m 허들), 나마디 조엘 진(남자 100m)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대회 기간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아시아 미식존, 스트릿푸드존 등 먹거리존과 시정홍보를 위한 기업홍보관, 라면축제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관과 한복홍보관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국제 육상 대회를 넘어, 경북도와 구미시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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