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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 마무리

등록 2025.04.27 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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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SK광장와 마산로봇랜드에서 개최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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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BNK경남은행은 지난 26일 울산과 경남지역 최대 가족 문예 행사인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울산대공원과 마산 로봇랜드에서 동시에 열린 경가페에는 현장 접수자와 사전 접수자 등 가족 단위의 주민이 참가했다.

참가 가족은 행사에 앞서 리틀싱어즈·매직 버블쇼 등 공연을 관람했다. 오징어게임 코스튬(복장·게릴라 이벤트)·인생 세 컷·스튜디오 360 등 이벤트 부스를 즐겼다.

성인이 참가하는 백일장 부문에는 우리 가족 특별한 가훈, 어린이가 참가하는 미술대회 부문에는 AI(인공지능)와 함께하는 미래 세상이라는 주제가 발표됐다.

행운권 추첨(과자 선물 세트 등)을 한 뒤 경가페가 시작됐다.

경가페에 참가한 어린이와 성인은 약 3시간여 동안 부문별 주제에 맞춰 배부 용지에 작품을 완성했다.

제출된 작품은 부문별 심사를 거쳐 미술대회 2580명에겐 BNK경남은행장상·울산시장상 등 상장과 상금, 백일장 6명에겐 화목상 등 주어졌다.

입상자는 6월 중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유튜브·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발표하고 시상한다.

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은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와 함께 온 부모 모두가 그림과 글로 하나 되는 가족 축제"라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주민과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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