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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졸음운전 하다 차량 전복…3명 경상

등록 2025.06.19 10:39:10수정 2025.06.19 1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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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8일 오후 9시15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오르막길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SUV 차량이 상가 실외기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2명 모두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 사하경찰서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8일 오후 9시15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오르막길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SUV 차량이 상가 실외기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2명 모두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 사하경찰서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지난 18일 오후 9시15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오르막길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SUV 차량이 상가 실외기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2명 모두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졸음운전을 하다가 브레이크에서 발이 떨어져 차량이 뒤로 밀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하경찰서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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